정년은 60세, 연금은 65세.
그 사이 5년은 누가 메우나?

2026년 개혁이 반영된 내 예상 연금액과, 퇴직부터 연금 개시까지 소득이 끊기는 개월 수·금액을 한 번에 계산합니다. 공동인증서도, 로그인도 필요 없습니다.

2026년 A값 3,193,511원 기준 · 데이터 갱신 2026-08-11 ·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기 1
개혁 전후 예상연금 비교
소득대체율 43%, 군복무·출산 크레딧 확대를 반영해 더 받는 연금더 내는 보험료를 같이 봅니다.
계산기 2
정년~수급개시 소득공백
공백 개월 수, 총 부족액, 지금부터 매달 얼마를 모아야 하는지, 조기수령의 평생 손해까지.

2026년, 국민연금에서 실제로 바뀐 것

2007년 이후 18년 만의 개혁이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됐습니다. 바뀐 값은 네 가지이고, 네 가지 모두 연금액 계산식에 직접 들어갑니다.

A값(전체 가입자 평균소득월액 3년 평균)은 2026년 3,193,511원입니다.
항목개혁 전2026년부터영향
보험료율9%9.5% → 2033년 13%매년 0.5%p씩 인상. 직장인은 절반 부담
소득대체율2026년 41.0%
(2028년 40% 예정)
43% 고정가입 1년당 쌓이는 연금액이 늘어남
군복무 크레딧6개월최대 12개월2026-01-01 이후 복무 종료자
출산 크레딧둘째부터 12개월
상한 50개월
첫째부터 12개월
상한 폐지
첫째만 있어도 가입기간 1년 인정

왜 '소득공백'을 같이 봐야 하나

연금이 얼마인지만 알면 절반만 아는 것입니다. 노령연금 수급개시연령은 1969년생 이후 만 65세인데 법정 정년은 아직 60세입니다. 이 구간은 월급도 연금도 없는 기간이고, 5년이면 생활비 2,500만원 × 5 = 1억을 넘는 금액이 필요합니다.

정년 65세 연장은 2026년 현재 입법 전입니다. 유력안(2029년 61세 → 2037년 65세)대로 가더라도 1968~1971년생은 여전히 1~4년의 공백이 남습니다. 이 사이트는 확정된 법률과 유력안을 구분해서 표시합니다.

해설 15편 — 계산 결과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것만

2026년 개혁이 내 연금에 하는 일 (5편)

가입기간을 늘리는 제도 (3편)

연금액을 좌우하는 가산과 감액 (2편)

공백기를 실제로 메우는 돈과 비용 (2편)

내가 아닌 사람에게 가는 연금, 그리고 세금 (3편)

계산 전에 확인할 5가지

자주 묻는 질문

국민연금공단 모의계산과 결과가 다릅니다.

공단 계산은 공단이 보유한 실제 가입이력(월별 기준소득월액 전체)을 씁니다. 이 사이트는 입력한 평균소득 하나로 계산하므로 소득 변동이 컸다면 차이가 납니다. 방향과 규모를 잡는 용도로 쓰고, 확정 금액은 공단에서 확인하세요.

계산에 개인정보가 저장되나요?

저장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고,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로그인·인증 절차도 없습니다.

금액이 물가상승을 반영한 값인가요?

모든 결과는 2026년 현재가치입니다. 실제 연금은 매년 물가에 연동해 오르므로, 20년 뒤 통장에 찍히는 숫자는 이보다 큽니다. 대신 오늘의 생활비와 그대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1969년생인데 몇 살에 퇴직하고 몇 살에 연금을 받나요?

수급개시는 만 65세로 확정돼 있습니다. 정년은 현행 60세이며, 논의 중인 연장안이 그대로 시행되면 1969년생은 62세가 됩니다. 두 경우의 공백을 소득공백 계산기에서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